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계공학과와 전자공학과 둘중에서요..
요즘 자동차,드론,스마트폰,노트북, 심지어는 비행기도 전자제품이라고 불리어서요.. 일단 제가 지방대 전자공학과 3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중퇴한 상태해서 학부 학점은행제 진학의 경우 기계공학과와 전자공학과 둘중, 전자공학과를 진학하는게 더 나은가요??
2026.09.1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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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를 이어가는 쪽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이미 전자공학과에서 3학년 1학기까지 이수했다면 학점은행제로 다시 기계공학을 선택할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기존 전공을 살리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자동차, 드론, 스마트폰, 노트북, 항공기처럼 전자·제어·임베디드 시스템의 비중이 커진 제품들은 전자공학 전공자가 진출할 수 있는 영역이 상당히 넓습니다. 다만 “요즘 제품이 전자제품이니까 전자공학이 무조건 유리하다”는 식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자동차만 봐도 기계설계, 생산기술, 차량동역학, 배터리, 전장, 제어, 임베디드, 반도체 등 직무가 굉장히 세분화되어 있고, 항공기나 드론도 기계·전자·제어가 함께 필요합니다. 결국 전공보다 어떤 직무를 목표로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현재 전자공학을 3학년까지 이수한 상황이라면 전자공학 학사 취득 후 임베디드, 회로설계, 전장, 제어, 반도체, 전력전자, 통신 등의 방향으로 선택지를 열어두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반대로 자동차 기계설계나 기구설계, 생산기술, 기계장비 설계처럼 기계 분야를 명확하게 목표로 한다면 기계공학을 선택할 이유가 생깁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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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 전공이니 특별한 목표나 이유가 없다면 현상태에성 전공을 변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 전공을 유지하면서 목표를 설정하여 취업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별도 목표없이 기계과로 변경하기에는 취업에서도 나을 점이 없어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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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라면 특별히 기계 분야로 진로를 바꾸려는 이유가 없다면 전자공학을 이어가는 쪽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이미 전자공학과 3학년까지 공부했기 때문에 기존 전공과 학습 경험을 활용할 수 있고 취업 시에도 전공 선택 이유를 설명하기 수월합니다. 다만 자동차와 드론, 항공기 등에 전자부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무조건 전자공학이 더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기계공학은 구조설계와 열유체, 동역학, 생산기술 등에 강점이 있고 전자공학은 회로와 반도체, 제어, 임베디드 등에 연결됩니다. 따라서 제품이 아니라 하고 싶은 업무를 기준으로 정하세요. 회로와 제어, 반도체가 관심 분야라면 전자공학을 이어가고 설계와 구조해석, 기계장치가 더 재미있다면 기계공학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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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자동차나 드론 등에 전자부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무조건 전자공학이 기계공학보다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자동차만 보더라도 모터와 인버터, 제어기, 반도체는 전자공학과 연결되고 차체와 섀시, 열관리, 구조설계, 생산설비는 기계공학과 연결됩니다. 결국 어떤 제품보다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이미 전자공학과 3학년 1학기까지 이수했다면 특별히 기계설계나 열유체 분야로 진로를 바꾸려는 이유가 없다면 전자공학을 이어가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기존에 배운 회로, 전자기학, 제어 등의 기반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점은행제를 선택한다면 학위 명칭만 보지 마시고 희망하는 기업의 지원자격에서 해당 학위를 인정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전자공학을 선택한다면 임베디드, 회로설계, 제어 중 하나를 정해 프로젝트까지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방대 전자공학과를 3학년 1학기까지 수료하신 상태라면 학점은행제 진학 시 전자공학 전공을 선택하시는 편이 학점 인정 범위와 기간 단축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이미 이수한 전공 학점을 그대로 인정받을 수 있어 학위 취득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으며, 새로운 기계공학 전공을 시작하는 것에 비해 학업 부담도 적습니다. 최근 산업 트렌드 역시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의 확대로 전자공학 출신 인재에 대한 수요가 자동차, 항공,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학점은행제로 전자공학 학위를 조기에 취득하시면서 전기기사나 무선설비기사 등 전공 자격증을 확보하시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기존 전공 기반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셔서 빠르게 학위와 자격 스펙을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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